시간은 해 질 무렵.
달님은 시바견이 사는 이곳이 마음에 듭니다. 오늘도 귀여운 시바견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기 위해 이 장소로 내려왔습니다.
달님을 관찰하거나 연구하는 시바견들은 슬슬 일을 마치고 잠깐 쉬어갈까, 하며 모두가 서로를 부르고 컴퓨터를 닫습니다. 오늘 밤도 달과 함께 보내는 느긋하고 부드럽고 신비로운 시간이 시작됩니다.
P20호·아크릴화입니다. 사진과 다를 수 있으나 임시 액자를 넣어 우편으로 발송합니다.
작품 상세
| 컬렉션 | 원화 |
|---|---|
| 캔버스 사이즈 | P20(727mm×530mm) |
| 소재 | Acrylic painting |
| 배송 예상 기간 | 주문 시 표시 |
| 배송료 | 주문 시 표시 ※ 해외 배송의 경우 별도 배송료가 발생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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